오늘은 조금 색다른 차량을 만나보려 합니다. 중국에서는 꾸준히 RV시장의 성장을 통해 MPV(Multi Purpose Vehicle) 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중국에서 처음 MPV인 미니밴을 선보이고 현재까지도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차량이 있습니다.

[뷰익 GL8은 중국전략차종으로 전량 상하이GM에서 생산된다]

중국 미니밴 시장의 형성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중국시장의 미니밴 대중화는 뷰익(Buick, 别克) GL8이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GL8는 GM과 SAIC의 합자기업인 상하이GM에서 전량 생산되었으며, 첫 차량은 쉐보레 벤처(Chevrolet Venture) 미니밴을 들여와 뷰익 브랜드를 통해 판매시작했습니다. 반면에 뷰익 GL8은 북미에서는 판매된적이 없는 중국 전략차종입니다. 그후 현재까지 17년동안 3세대를 거쳐 중국 MPV시장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작년에 출시한 GL8 3세대의 경우 고급 MPV를 추구하며, 완전변경모델을 시장에 선보였고, 이는 상품성이 높은 모델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1세대 뷰익(BUICK) GL8  2000 ~ 2005]

[1세대 뷰익(BUICK) GL8 F/L  2005~2010] 

[2세대 뷰익(BUICK) GL8  2010~2016]

[3세대 뷰익(BUICK) GL8 2016~]

  

  

핵심 포인트

①완전히 변경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신형 GL8은 이전 모델을 연상할수 없을 정도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BUICK이 추구하고 있는 아이덴티티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②개선된 실내공간 구성

미니밴의 특징인 실내공간구성은 줄곧 줄곧 GL8의 큰 장점이었습니다. 이번 신형 GL8역시 실내공간의 활용도가 더욱 좋아졌으며, 전동크렁크기능을

기본옵션으로 채택하여, 상품성을 강화한점이 특징입니다.

③ 안락한 승차감 

그동안 GL8의 주요강점은 안락한 승차감이었습니다. 이번 신형 역시 안락함을 강조하였는데요,

1-2-3열 모두 안락한 승차감을 통해 장거리 이동에도 문제가 없도록 승차감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이번 기사는 특히 뷰익 GL8의 여러 가지 요소들 중 퍼포먼스를 중점적으로 다뤄 보겠습니다.

  

[제원 : 2.0T터보 엔진 / 최대마력: 260마력 / 최대토크 35.7 kg·m]

마침내 터보엔진을 도입하다.

제원들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형 뷰익GL8은 이전의 2.4L과 3.0L자연흡기 엔진 대신 2.0T터보엔진을 장착하였습니다. 엔진구성에서의 업그레이드가  돋보입니다. 패밀리밴를 물색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좋은 소식인데요, 구형인 2.4L에 비해 2.0T는 출력에서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변속기의 경우 6단 자동 DSS변속기를 적용하여 안정적인 주행능력을 확보했습니다.

  

[6단 DSS변속기를 탑재한 GL8는 패들쉬프트까지 장착했다.]

사실, GL8에 적용된 2.0T 터보엔진은 뷰익 모델인 라크로스(Lacrosse, 君越)와 엔비젼(Envision, 昂科威)에서 모두 적용된 엔진입니다. 또한 적용된 6단 DSS변속기의 경우 GM사의 차세대 변속기로 채택을 하고 잇으며, 변속충격없이 안정적인 변속이 큰 장점입니다.

  

[멀티링크가 적용된 서스펜션]

GL8은 서스펜션에서도 변화를 주었는데요, 이전모델들이 다목적 사용을 위해 토션빔 서스펜션을 적용한거와 달리 3세대 GL8에서는 멀티링크를 적용하여, 안락한 승차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실제 시승을 통해 확연히 달라진 승차감을 느낄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변화는 현재 미니밴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GL8의 비결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만족스러운 가속 체험.

준중형 또는 중형 세단차량의 경우, 제로백 0-100㎞/h이 8초라는 가속 시간은 그렇게 큰 특징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2톤 가량의 MPV차량이 이렇게 빠른 가속도 성적을 기록했다는 점은 GL8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GL8와 같은 상용 차량들은 고속도로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는데요, 2.0T엔진으로 바뀐 이번 신형 차량은 특히 가속 능력이 더욱 강화되어, 시속 100km/h이상에서 더욱 넉넉한 출력을 자랑합니다.

  

신형 GL8은 6단 일체형 변속기를 장착했습니다. 이전모델에서는 스위치식으로 변속과정에 불편함을 말하는 소비자들이 많았는데 이번에 획기적으로 개선한점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변속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특히 기존 4단에서 6단 변속기로의 진화가 돋보입니다.

  

부드러운 코너링

MPV(Multi Purpose Vehicle) 단순히 드라이빙 뿐만 아니라, 차량에 탑승한 승객이나 물품이 안정적으로 이동이 가능한 다용도 차량이어야 합니다. 이에 뷰익 GL8은 기본기능에 충실하여 애썼습니다. 부드러운 코너링을 확보하기 위해 차세제어장치(VDC)를 기본으로 장착했습니다.

  

서스펜션의 진화

GL8의 이전모델들은 줄곧 토션빔 을 적용했었는데요, 신형GL8은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합으로서 동급 MPV차량들보다 안정감 있는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편안한 드라이빙의 역설적 단점

그러나, 편안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다보면 단점을 만들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고속주행시 드라이빙에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으며, 장애물을 만나 급하게 차선변경을 할시 위기대응에 늦어질수 있는 우려가 있습니다.

  

성능 테스트.

전 버전 차량들을 2.0T엔진으로 바꾼 후, 뷰익GL8의 출력은 확실히 구형 모델보다 훨씬 더 나은 성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속 측량 실험에서 35.7N.m의 토크가 출력되는 순간의 폭발력이 나오기 전까지 일시적으로 굼뜬 출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신차는 100km가속 성적은 8.4초에 달하여 공식 발표된 9.3초보다도 빠른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뷰익GL8 2.8T 기함형 100-0km/h 제동 거리: 39.99m]

차내에 전달되는 진동을 줄이기 위해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한 GL8은 조금 과장일 수도 있으나, 2톤급 MPV차량의 브레이크 성적으로는 매우 우수한 수치로 마땅히 칭찬받을 점입니다. 여러 차례의 브레이크 실험에서 모두 40m가량의 거리가 측정되었으며, 브레이크의 힘은 타이어가 지면을 충분히 지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ABS가 제 때에 작동이 되는 점도 좋았습니다.

  

[2톤이 넘는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브레이크 성능]

  

  

<표> 상하이GM 뷰익GL8 28T의 배기량 측정

  

  

공간 구성

운전석 머리 위: 주먹 두 개 여유 공간 – 신장 178cm의 시승자가 앞줄 운전석에 앉았을 때, 머리 위의 여유 공간은 매우 충분합니다.

뒷줄 머리 위: 주먹 한 개 – 평평한 차량 천장이 뒷줄의 공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뒷줄 다리 공간: 주먹 하나와 손가락 두 개 정도 – 두 번째 줄 좌석 앞쪽에 앉았을 때, 다리 공간은 그래도 충분히 쓸만합니다.

편안한 좌석 각도: 좌석을 끝까지 내리면 다리 받침대가 올라와 더욱 편안한 느낌입니다.

  

편안한 실내 구성

두 번째 줄을 중간 위치로 조절했을 때, 세 번째 줄은 손가락 네 개 정도가 들어가는 다리 여유공간이 확보됩니다. 머리 위로는 주먹 하나와 손가락 네 개 정도가 들어가며 역시 넉넉한 편으로, 커다란 창문과 함께 장기 탑승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에 충분한 사양입니다.

  

  

2+2+3식 좌석 구성

2열 3열 좌석에 앉은 탑승자들의 편안함을 위해, GL8은 2+2+3식으로 좌석을 배치했습니다. 각 줄은 독립된 좌석 팔걸이가 있으며, 두 번째 줄의 좌석은 전동 조절과 안마기능, 그리고 항공기에서 볼수 있었던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도 구비하고 있습니다.

  

2열의 통로

3열의 승객이 차량에 타고 내릴 때는 2열의 가운데 통로를 이용하게 됩니다. 차량의 너비가 넉넉하게 설계된 점은 장점인데요, 일반적인 체형의 탑승자라면 충분히 통로로 오고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손쉽게 차량에 탑승하기

세단 차량들에 비해, GL8의 차량은 확실히 높게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B필러에 있는 손잡이를 잡고 쉽게 차량에 탑승할 수 있어 안전성을 고려했습니다.

  

듀얼 선루프 설계

이전 세대와 마찬가지로 이번 신형GL8역시 듀얼 선루프 설계를 차용하였습니다. 이중, 앞줄의 선루프 길이는 360mm, 너비는 715mm입니다. 뒷줄의 선루프 길이는 560mm이며, 너비는 마찬가지로 715mm입니다. 두 선루프는 차내의 채광 효과를 극대화시킵니다.

  

1열 수납공간

1)앞좌석 도어: 음료수를 놓을 수 있는 전용 수납공간이 있으며, 500ml의 생수병을 둘 수 있습니다.

2)운전대 좌측: 운전대 좌측에는 차량 티켓 등을 둘 수 있습니다.

3)안경함: 안경함은 비교적 작게 제작되어, 안경알이 큰 선글라스 등을 두기에는 부적합합니다.

4)앞좌석 음료 캐리어: 두 개의 밴드식 음료 보관 캐리어가 있습니다.

5)센터페시아의 수납공간: 센터페시아의 하단에는 큰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6)앞좌석의 서랍: 기어 레버함 하단에는 서랍이 있어 휴대폰을 두기에 비교적 적합합니다.

  

풍부하게 구성된 앞좌석 수납공간

많이 활용되는 기어 레버함과 글러브박스 외에도, 뷰익GL8은 다양한 곳을 수납공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의 수납공간의 면적이 다양하고 넉넉하게 구성된 점이 돋보입니다.

  

센터페시아 상단의 수납공간

사실, 가장 간편한 수납공간을 꼽자면 역시 센터페시아 상단에 있는 이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부는안감처리가 되어 있어, 이곳에 물건들을 두어도 잔기스가 생기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덮개를 닫을 수 있어 프라이버시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2열 수납공간

1)음료수 보관: 양측 뒷문에는 생수병 두 병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2)도어 수납공간: 뒷좌석의 도어 수납공간은 비교적 좁게 제작되었습니다. 비교적 평평하고 납작한 물건들만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3)뒷좌석 수납공간: 뒷좌석의 중앙에는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4)뒷좌석 음료 캐리어: 역시 음료병을 놓을 수 있는 밴드식 캐리어가 있으며, 꽤 안정적으로 음료수를 지지해줍니다.

5)뒷좌석 휴대폰꽂이: 두 번째 줄의 두 좌석 사이에는 휴대폰을 놓으면 딱 알맞은 공간이 있습니다.

6)세 번째 줄의 음료 캐리어: 세 번째 줄에도 음료를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으나, 앞 두 줄과 달리 밴드식은 아닙니다.

  

7좌석 모드에서도 우수한 뒷좌석 공간

스페어 타이어를 섀시 하단에 장착하였기 때문에 GL8은 7좌석 모드에서도 뒷좌석의 여유 공간이 괜찮은 편입니다. 또한, 뒷좌석 트렁크 공간의 세 군데에 열어 올릴 수 있는 캐비닛이 있어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점은 특히 주목할 만한 강점입니다.

  

3열의 활용도.

구형GL8의 3열의 경우 폴딩방식이 약간 엉성한 편이었는데요, 새로운 신형GL8는 현재 주요 차량들의 트렌드 방식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뒤쪽에 있는 캐비닛을 꺼내 올리면 세 번째 줄을 눕힌 부분의 지면과 이어저 트렁크 공간을 평평하게 만들어주는데요, 큰 물건들을 싣기에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트렁크의 수납공간.

GL8의 뒷부분트렁크는 전체를 들어 올릴 수 있는 수납 캐비넷이 장착되어 있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세 구획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공간은 다시 칸막이로 나누어져 있어 차량 공구나 각종 용품들을 놓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기본옵션으로 장착된 스마트 트렁크.

상용 또는 가정용 어떤 용도로 쓰이더라도, 자동으로 열리는 트렁크는 편리성을 더욱 배가시켜주는 장점입니다. GL8은 이에 더하여 사진과 같이 발을 이용해서 문을 열 수 있는 스마트 트렁크 기능도 구비하였는데요, 큰 캐리어 등을 놓을 때 요긴하게 쓸 수 있는 기능입니다.

  

환골탈태한 외관.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 GL8에 적용되었습니다. LED라이트를 사용하여 낮과 밤 가릴 것 없이 언제나 신선한 감각을 보여줍니다.

  

창의성이 돋보이는 측면 라인 디자인.

차량 측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올뉴 GL8은 차량 라인처리 방면에서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였는데요, 창문 테두리 하단에 크롬으로 띠를 두어 장식하였습니다. 차량의 후미부로 이어지는 라인은 직선으로 뻗어가며, 유광하이그로시 적용으로 일체감을 주고 있습니다.

  

여전한 단측 오토슬라이딩도어.

이번 시승기에 쓰인 GL8은 해당 시리즈 중 가장 상위버전 차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측 오토슬라이딩 도어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보다는 히든 트랙레일설계를 적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세밀한 부분에서도 신경쓴 흔적들이 보여.

GL8의 우측과 수동 슬라이딩도어, 그리고 주유구 덮개는 인터락구조를 적용했습니다. 주유구 덮개를 연 상태에서 하단의 슬라이딩도어는 반만 열 수 있으며, 이는 불필요한 충돌을 방지하려고 신경쓴 부분입니다.

  

17인치타이어와 다이아몬트 컷팅휠.

17인치의 타이어와 다이아몬드 컷팅휠은 GL8의 럭셔리함을 살려주고 있으며, 진중한 느낌도 자아냅니다. 타이어는 컨티넨탈의CC6타이어를 사용하였으며, 주행의 안정성을 최선으로 고려한 제품입니다. GL8와 함께 사용되어 장점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표>타이어 구격

브랜드: 컨티넨탈 CC6

앞 타이어 규격: 225/60 R17 99V

뒷 타이어 규격: 225/60 R17 99V

스페어타이어 구비

  

전통 사이에서 발견된 모던함.

GM에서는 GL8이 중국전략차종임을 고려아혀 중국디자인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도입했는데요, 이는 GL8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더욱 중국 특유의 심미성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되는데 도움이 된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HUD등과 같은 최근 트렌드기술도  빠짐없이 GL8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안전한 주차를 위한 후방카메라와 경보센서.

5m가 넘는 대형 차량으로, 후방카메라와 경보센서는 필수로 장착되어야 할 기능입니다. GL8역시 이 점을 놓치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왜 카메라 영상과 레이더 영상이 한 화면에 동시에 보이지 않을까요? 그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듀얼에어컨 기능과 열선시트

뷰익GL8은 열선시트와 듀얼 에어컨 기능을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 문제가 있는데요, 먼저 온열도 스위치를 눌렀을 때에 눌리는 느낌이 없으며, D기어 상태에서 온도를 표시하게 됩니다.

  

텅페이: 뷰익GL8은 확실히 동일 가격 차량들 중 좋은 선택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운전자 입장에서 특출한 동력을 제외하면 약간 매력도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예청: 저는 집에 아이가 있는데요, GL8의 넉넉한 공간과 풍부한 기능들은 딱 제가 원하던 점입니다. 그렇지만 가격은 매력적이진 않네요.

리카이위: GL8은 좋은 승차감을 자랑하는 차량으로 특히 두 번째 줄의 좌석에 기능들이 잘 갖춰져 있고 공간적으로도 넉넉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그러나, 새로운 외관 모습이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총평

뷰익GL8은 이번에 2.0T엔진을 2.4L과 3.0L엔진으로 바꾸어 장점들을 더했으며, 저가형 차량에서 중저형 차량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키려 했습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외관과 내부 디자인은 충분히 매력적이며, 동급 차량에 비해 튀어보이게 만들었습니다. 뷰익이 이번에 뉴GL8을 선보인 것은 가정 소비자층을 끌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동급 경쟁상대들보다 우위를 점하고 제품의 성공을 이끌기 위한 의도입니다. 한편, GL8이 상용차라는 대중들의 인식을 깰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본 콘텐츠는 auto.sohu.com의 <商用家用两相宜 别克GL8 28T深度测试>를 번역 및 편집했습니다.

번역 및 편집 차이나오토(www.chinaaut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