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친환경 자동차 판매량은 총 31,772대로 전년 대비 190.6% 증가했습니다. 게다가 친환경 승용차의 판매량은 4개월 연속 10,000대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4월에는 20,000대 이상의 판매 성적을 기록하며 무려 전년 대비 149%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과연 어떤 모델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친환경 자동차의 각 영역별 판매량을 살펴보겠습니다. 순수전기 자동차의 판매량은 23,908대로 전년 대비 243.8% 증가했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7,864대의 판매량으로 전년 대비 97.6%증가했습니다. 순수 전기자동차가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75%를 점유하며 여전히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친환경 ‘승용차’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순수 전기 승용차의 4월 판매량은 13,780대 ,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승용차의 판매량은 6,923대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각 영역별 승용차 판매량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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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전기승용차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지앙화이(JAC, 江淮車) iev로 전년 대비 299% 증가한 2,331대를 기록했습니다. 비야디(BYD, 比亚迪) e6은 2,089대로 전년 대비 135%증가, 치루이(Chery, 奇瑞) eQ는 1,518대로 전년 대비 479%증가, 베이징자동차(BAIC, 北京汽车) E는 1,415대로 전년 대비 67% 증가했습니다. 특히 치루이eQ의 큰 성장세가 인상적이네요. 그 외 5위부터 10위까지는 2015년 4월 당시에는 출시되지 않았던 모델인데요,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출시된 쫑타이 E200도 TOP10에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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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승용차의 판매량 TOP1은 판매량 3,145대를 기록한 비야디의 탕입니다. 2위인 롱웨이(Roewe, 荣威) E550은 판매량 2,110대로 무려 전년 대비 341% 증가했습니다. 새로운 보조금 정책 덕분에 롱웨이E550의 성적이 파죽지세로 치솟고 있는데요, 반면 비야디 진은 판매량 1,225대로 전년 대비 53% 하락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auto.sohu.com 의 < 4月新能源乘用车销量超2万辆 环比增长33%>를 번역 및 편집하였습니다.

번역 및 편집 차이나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