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브랜드 SUV계의 큰형님 하면 보통 어떤 차량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하발H6을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10년식 치스부터  13년식 S7, 14년식 S5까지 하이마의 모델들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특히 S5의 경우 2015년에 1.6L 수동모델에 이어 1.5T 수동 및 자동 모델을 연달아 출시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번 년도 3월에는 16년형 1.6L모델이 새롭게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부분에 변화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하이마(Haima,海马)가 새롭게 출시한 2016년형 1.6L S5는 1.6L엔진에 5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한 모델로, 2015년형에 비해 안전성, 편의성이 향상되었습니다. 등급은 총 2가지가 준비되어 있고, 가격은 각각 1,525만원, 1,703만원(8.58만 위안, 9.58만 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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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는 구형과 거의 차이가 없는데요. 달라진 점이라면 휠과 변경된 계기판의 백라이트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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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2016년형 1.6L S5의 강점은 바로 향상된 옵션입니다. 편의성과 안정성 두 부분으로 나눠 어떤 옵션들이 추가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편의성: 헤드램프 자동점멸장치, 로고라이트, 레인센싱 플랫 와이퍼 등

-안전성: 토크제어장치, 전자식 차체 자세제어장치(ESC), 경사로밀림방지시스템(HAS),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TCS), 미끄럼 방지 조절장치 (ASR) 등

더불어 상위 등급에는 타이어공기압감지장치(TPMS), 사각지대 감지센서(BSA), 블랙박스, 대화면 모니터가 추가로 탑재되어있습니다.

동력성능은 1.6 자연흡기엔진에 5MT의 조합으로 최고출력은 122마력, 최대토크는 16.3kgm입니다.


본 콘텐츠는 auto.163.com의 <1.6L手动高配 海马S5两款新车售8.58万起>를 번역 및 편집하였습니다.
번역 및 편집 차이나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