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가장 큰 명절 춘절의 효과는 자동차 시장에서도 즉각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듯 합니다. 랴오양시에 위치한 4S샵의 직원들말에 따르면 인기차종의 경우 재고 부족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큰 명절인 만큼 고향에 새 차를 몰고 가야한다, 혹은 연말에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로 여기는 소비심리가 구매를 부추기고 있는듯 합니다.


춘절 기간동안 <증권일보>의 기자는 상당히 많은 Automobile Sales Servicshop 4S (여기서 4S 란 Sale, Sparepart, Service, Survey 을의미, 이하 4S샵) 의 전시홀을 찾는 사람이 끊이질 않고 인기가 폭발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공동구매, 사은품 증정 행사가 진행되면 빈자리가 없을 만큼 자리가 꽉 들어차고 단순히 차를 구경하거나, 시승 혹은 구매를 하는 소비자들이 아주 눈에 띌만큼 증가 했습니다. 자동차 시장의 구매량은 아주 왕성한 국면에 다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랴오닝 성의 랴오양시의 한 4S 샵에서 영업사원의 말에 따르면, 올해 1월 부터 거의 매일 자동차를 보러오거나 예약하는 고객들이 끊이지 않으며, 그 중 제일 잘 나가는 모델들은 더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며 샵별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며, 신차판매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2015년 12월을 기준으으로 판매량은 계속해서 치솟고 있으며, 적지않은 자동차 판매점은 재고 부족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한 랴오양시의 4S샵의 조 사장은 “ 최근 우리 가게에서 자동차가 아주 아주 잘 팔리고 있으며, 인기차종은 이미 품절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상담예약하는 고객은 여전히 많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한 자동차 판매점의 사장은 2월에 이후로 10여대의 bogie 차 주문서를 받았으며, 전부 아주 인기차종이라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제조공장들이 우리에게 공급할수 있는 자원은 한정적이고, 실제로 작년 12월 경의 주문이 이제서야  처리가 되었습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춘절기간의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대해 주된 원인은 고객들의 구매력이 충분하고, 구매의사가 아주 왕성하기 때문이라고 분석됩니다.  중국의 전통 관념 영향 방면에서 볼때, 새차를 몰고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 혹은 연말에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로 여기기 위해 , 춘절 기간의 모두들의 구매욕은 아주 두드러지게 증가 하였습니다.

반면, 각 자동차 기업들이 내놓은 이벤트들도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아주 큰 작용을 하였습니다.

아주 기세 등등한 자동차 시장과 비교 했을때  자동차 리스 산업은 아주 조용히 큰 돈을 번 편입니다. 많은 렌트카 회사로부터, 춘절 기간동안 자동차 렌트비가 약 두배 증가 하였는데도 한 대의 차량도 빌리기 힘든 현상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자동차 렌트 회사들로 입장에선 전혀 예상보다 훨씬 대단한 붐이었습니다.

자동차 렌탈 고객 서비스 담장자에 의하면, 춘절 기간동안 이코니미형 차량 렌트비가 하루 100위안(한화 약 1만 8천원)이던것이 200위안(약 3만 7천원)으로 두 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그외에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단기 렌탈 시, 최소 하루 부터 시작하던것이 3일 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증가 하였고 , 장기 렌탈의 경우 최소 8일 부터 하던것이 15일로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부분의 렌탈 회사들은 “많이 렌탈하면 많이 더욱 많은 혜택을 드립니다” “오랜기간 렌탈하면 혜택이 더욱 많습니다” 등의 광고를 냈습니다.

원문보기 중 발췌
번역 및 편집 차이나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