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장에서도 대륙 시리즈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수 있는 사기극이 자동차 매매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인데요, 나름 믿을만 하다고 생각한 자동차 전문 판매점에서 버젓이 사기 행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항목 소비자 고발 접수건 중에 가장 많은 것이 이러한 매매 관련 사기 행위입니다. 이에 따른 법안을 제정하기도 했지만 그닥 효과를 거둬 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최선은 소비자 스스로 꼼꼼히 따지고 따져서 사기를 피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런 면에서 중국 자동차 시장이 현재 수치로는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고 해도 질적인 면에서는 아직 성숙하지 못한 부분 역시 있어 보입니다.

중국 자동차 시장 매매 정보 사기, 끊이지 않고 계속 나타나

여러 기관에서 발표한 다양한 자동차 관련 고발 순위에서 자동차 판매 관련 사기가 소비자들에게 가장 횟수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어떤 조사에서는 그 비율이 최대 50% 이상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자동차 판매사기의 주요 수법은 주로 안 좋은 상태의 차량을 좋은 상태라고 속인 것, 오래된 차량을 새것 마냥 속인 것, 계약서에서의 사기 등이 있었습니다. 전체 자동차 판매 유형 중에서는 소비자가 4S (Service, Sale, Survey, Sparepart 으로서 Automobile Sales Service Shop 을 뜻합니다) 점에 직접 가서 차를 보고 차를 사는 과정 등에서 모두 사기를 당할 가능 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정보가 비대칭적인 상황에서,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거짓 승낙을 받아내어  소비자가 사기 당하게끔 유도 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유형은 소비자가 차를 살펴볼 때 실제 차량과 판매자의 이전 차량 설명이 불일치를 발견 하는 것인데, 이는 계약금을 환불 받을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합니다; 혹은 구매했던 차량이 재고차량이라든가, 중고차량이라든가 심지어 사고 후에 수리한 차량이란 걸 발견 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 계약서의 조항 항목을 노려서 판매자가 고의적으로 차량 상태를 속이고 판매자 입장에서 현금 확보를 위해서 일방적으로 차량 합격증을 저당 잡아, 소비자가 차량 구매 후 아무 손 쓸 방법 없게끔 하는 것도 매우 심각한 현상입니다.

자동차 판매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신차 판매가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자동차 판매자가 판매 과정 중 보이는 부족한 신용은  끊이지 않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원인을 보다 깊게 살펴보자면 사기 행위가 어떤 면으론 자영업자로 하여금 단기간에 이익을 내고 상품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 고의적인 현상입니다. 또 다른 면으로는 자동차회사가 판매자들을 전혀 컨트롤 하지 못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자동차 구매자가 사기들 당한 후에 고발하는 내용을 보면 대부분 수리와 배상 요구 입니다. 하지만 법 때문에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게다가 더욱 많은 소비자가 시간이나 자금의 부족으로 그저 참기만 하고 탄식을 하기에 이릅니다. 그 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자동차 쓰리 포켓’ 법안도 그다지 큰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쓰리 포켓’ -> 법률적으로 더욱 많은 자동차 품질과 환불 그리고 AS/ 방면에서 사기에 관해선 조항을 남겨둠으로써, 사기 행위에 대해 과도한 설명과 처벌 상세 규칙을 두지 않는 것.)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 소비자가 자동차 구매 사기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신용 있는 자동차 모델과 판매점을 선택하고 충분한 의견을 나누고,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상대방에 대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모두 서면으로 작성하여 이후 무슨 일이 발생했을 때 도움이 될만한 관련 증거물을 제출 할 수 있게끔 하여야 합니다.

본 콘텐츠는 http://www.zizhuauto.com/22570.html 의 <买卖信息不对称 汽车销售欺诈层出不穷> 를 번역 및 편집 하였습니다.

번역 및 편집 : 차이나 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