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자들은 중국 자동차 시장의 명품 브랜드 자동차를 즐겨 보고 즐겨 듣는데, 대부분이 올해 새로 업그레이드 되거나 완전히 새로 탈바꿈한 자동차 모델 들입니다. 예를들어, 상해 폭스바겐의 파사트, 티구안, 투란 ; 상하이 쉐보레의 말리부XL, 캐딜락 CT6,  케딜락 XT5 ; 뷰익의 신형 라크로세 ; 창청자동차(Great Wall Motor, 长城汽车)  신형 HAVAL H2,  HAVAL H6, HAVAL H9, CITRON C6 등등 너무나도 많은 신차 들이 쏟아져나와서 소비자들이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 중 대다수가 모두 자동차 업체들의 주력 판매 라인업들입니다. 새롭게 적용된 기술들은 제품들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주었고, 의심할 여지 없이 승용차시장의 전체적인 수준을 끌어 올려주었습니다.  증권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지난 달까지 중국 전체 자동차 기업과 자동차 판매 그룹이 공표한 예상 실적의 대부분이 뚜렷한 성장세를 언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중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것은 중국 브랜드 비야디(BYD Group, 比亚迪)의 작년 순이익이 대폭 증가했다는 사실인데요,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주어질 수 있는 순이익이 약 518.2 – 557.4% 성장했기에 이 회사에 대한 올해 예측 발표도 아주 낙관적입니다.

올해 1-2월  중국의 자동차시장의 승용차 총 판매량은 361.33만대로 동기 대비 5.11% 성장 했습니다. 그중 기본 승용차(세단) 의 판매량은 177.8만대로 동기대비 12.46% 하락했고, SUV 의 경우 127.08만대가 팔려 동기 대비 54.8% 성장했습니다. MPV는 43.58만대 판매되어 동기대비 13.62% 성장; 크로스오버형 자동차는 12.87만대 판매 되었고 동기대비 36.73% 하락했습니다. 2월만 보면 세단 판매량은 67.1 만대로 동기대비 18.3%하락, SUV 경우 48.3 만대 판매되어 동기대비 43.8% 성장하였습니다. MPV 판매량은 16.7만대로 동기대비 5.9% 하락했습니다. 비록 다양한 시장 여건에 따라 전체 자동차 시장의 경쟁 판도는 변화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수치 상으로 본다면 MPV와  SUV 는 올해 자동차 시장의 핫이슈입니다.

판매 영업이 회복세로 돌아옴에 따라 2016년 1분기 시작은 산뜻합니다. 올해 자동차 판매 업계 입장에서 보자면 또 하나의 호재가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관리 방법> 에 조정된 부분이 있었는데 새로운 <자동차 판매 관리 방법> 은 이전의 <‘명품’ 자동차 관리방법> 의 ‘명품’  두글자를 뺀 것입니다. 이는 제조사가 판매권을 지정하는 방식을 약화시키고 대신 판매 업자들의 자주권과 발언권을 신장하는 방향으로, 이전에 시장에 존재하던 난관을 돌파해나갈 방법이 될 것입니다. 

본 컨텐츠는  http://www.zizhuauto.com/23424.html 의 新品迭出 助力车企营销回暖,를 번역 및 편집 하였습니다.

번역 및 편집 : 차이나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