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모터스의 펑션AX7이 2016년 풀 업그레이드 버젼 시승기 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디자인이 훌륭해서 뼈대를 바꾼 부분은 안보이지만 디테일 하게 많은 부분에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또한 소배기량 Turbo Supercharged Engine 을 탑재하여 국가 보조금과 취득세 의 혜택을 받을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에게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차체 성능도 아주 괜찮은 편이라고 합니다. 함께 좀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동풍 모터스 펑신 AX7 시승기, 실속파 모델의 핵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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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에디터가 중국산 SUV 차량에 상세한 평가를 하면서 느낀 점은 Naturally Aspirated Engine 형식의 차량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 자동차 판매점은Turbo Supercharged Engine 차량을 다루지만 동펑 모터스(Dongfeng Motor, 东风汽车) 의 션펑 AX7은 그 중 에서도 Naturally Aspirated Engine 방식을 채택하여 확실히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하지만 현재로서 보면, 소배기량 Turbo Supercharged Engine 은 이미 대세가 되었고 심지어 많은 대형 럭셔리 SUV 모델들도 소배기량 Turbo Supercharged Engine 을 사용합니다. 어쩌면 현재 시장의 동향을 정확하게 바라봐서  동펑 모터스 또한 2016년 AX7 을 소배기량 Turbo Supercharged Engine 방식으로 내놓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 모델이 어떠한 다른 점이 있는 함께 알아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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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버전 동풍 모터스 펑션AX7의 익스테리어 변화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마 구형 버전의 익스테리어에 워낙 자신이 있어서 일지 모릅니다.그도 그런 것이 AX7은 중국산 SUV중 익스테리어가 가장 뛰어난 모델이기에, 이번 신형은 차량 바퀴에만 전면적인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18인치 타이어 휠에 옵션도 달라서 이전 과는 다른 타이어 공급 업체의 제품을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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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인테리어 변화도 주로 디테일한 부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부 판넬은 모두 새로운 워터 잉크 프레스 기술을 사용하였고, 리얼 가죽 시트는 더블 칼라 버전을 사용, 동시에 충전물 재질의 재료를 최적으로 사용하여 안락함과 편안함을 더욱 끌어 올렸습니다.또한 차량 천장등도 LED로 바꾸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면에서는 어떤 변화도 없어서 보기에는 여전히 친숙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옵션 면에서 2016년 버전 동풍 모터스 펑션 AX7는 17 항목이나 되는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각기 다른 차량 모델을 겨냥하고 업그레이드 폭도 각기 다릅니다. 예를 들면 모든 시리즈에서 Hill-start Assist Control (HAC) 기능을 추가하였고 고급 옵션 모델에서는 자동 주차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러나 판매업자들이 새로운 차량에 대한 더욱 상세한 업그레이드 항목은 아직 비밀로 하고 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업그레이드 됐는지는 정확히 파악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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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가장 중요한 업그레이드 부분은 바로 퍼포먼스 부분입니다.완전히 새로운 1.4T Turbo Supercharged Engine의 탑재는 5600rpm,103Kw  최대 출력을 낼 수 있으며 1800~4500 rpm에서는 최대 토크 196 nm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수치상으로 보면 이번 모델의 엔진의 AX3의 그것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464989_8

이번에 몰아보았던 차량 모델은 1.4T 수동 버전 이었는데 5속 수동 변속기는 변속시에 그 딜레이가 조금 긴 편입니다. 동시에 손에 전해 지는 느낌이 조금 딱딱합니다. 비록 몰입감이 그렇게 좋지는 않으나, 변속시에 동력 전환은 전혀 어색하지 않고 전체적인 포지션도 수월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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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이 차를 접했을 때 클러치가 조금 높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많은 증국산 차량 그렇게 다를 바 없습니다. 간단한 적응기를 거치고 나면 아주 손쉽게 조작할 수 있고 브레이크 밟는 느낌도 비교적 좋습니다. 일정 시간 동안 차량을 몰고 나면 아마 절대 몰기 어려운 차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설령 멈췄다 갔다 멈췄다 갔다 하는 게 빈번하게 있어도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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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의 파워는 1500rpm 정도 이며 동시에 Turbo Supercharged Engine 의 도입으로 일정 수준의 딜레이가 존재 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차가 앞으로 튀어 나갈 때 2000rpm 정도에 근접 합니다. 변속기와 엔진의 궁합은 상당히 괜찮은 편으로 본 에디터가 시승 중에  40km 정도를 산길로 갔는데 비록 차 속도가 느리긴 했지만 대부분 상황에서 3단 기어면 충분했습니다. 다만 1300 rpm 보다 낮지는 않았습니다. 차체가 덜덜 거리는 떨림 현상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으며 이는 평소 차량을 몰 때를 보자면 좋은 소식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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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4996_8서스펜션은 여전히 맥퍼슨 스트럿 방식을 사용하여 처음에는 약간 부드러워서 노면의 울퉁불퉁한 부분을 아주 부드럽고 조용하게 처리 합니다. 또한 업그레이드 된 카 시트는 탑승자들에게 안락함을 제공합니다. 또한 심한 요동이 왔을 때 차체가 어느 정도 떨리긴 하지만 유지능력은 상당하고 섀시의 전체적인 진동감도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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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링 휠의 조작감은 아주 가벼워서 노면 정보와의 피드백을 약화 시켰습니다.

총평

결론을 짓자면 AX7은 소배기량 Turbo Supercharged Engine 을 사용한 이후 여전히 상당히 괜찮은 퍼포먼스 부분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게다가 소배기량은 국가 보조금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득세에서도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뿐만 아닙니다. 대다수 소비자들 입장에서 보자면 도시의 도로는 여전히 가장 주된 자동차 운행 장소로서 안의 좌석이 넓고 쾌적함의 여부는 소비자들이 여전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요소를 고려해 보았을 때 AX7 은 성공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가격까지 본다면 AX7은 결코 소비자들을 실망 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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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컨텐츠는 auto.ifeng.com의 <试驾东风风神新AX7 务实派的芯改变>를번역 및 편집 하였습니다.

번역 및 편집  차이나 오토